사건
사건 47가나다순
- 갈리아 정복카이사르가 약 3만 명의 병력으로 인구 500만의 광활한 갈리아를 2년간의 전투 끝에 정복한 사건.
- 검투 시합검투사들의 결투 경기. 인간 살육의 향락으로서 로마 제국의 국가 행사.
- 검투기 경기콤모두스가 원형경기장에서 세쿠토르 역을 하여 야수를 사냥하고 죄수를 학살한 공개 경기.
-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훈족의 남하로 인해 촉발된 서고트족의 대규모 이동.
- 기독교 박해로마 제국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억압과 살육. 네로 시대와 디오클레티아누스 시대에 특히 심했다.
- 늪지대 전투포룸 테레브로니 근처의 습지대에서 벌어진 전투. 데키우스 황제가 전사했다.
- 니카의 반란유스티니아누스 시대에 콘스탄티노플에서 일어난 대규모 폭동. 청파와 녹파의 항쟁이 원인이었으며 약 3만 명이 처형되었다.
- 다키아 정복트라야누스 황제가 다키아를 정복한 사건.
- 라틴 동맹 전쟁로마에 불만을 품은 카푸아와 여러 라틴 시들이 벌인 전쟁.
- 로마 시 함락알라리크의 고트족에 의한 로마 시의 함락. 로마 제국이 더 이상 무적이 아님을 보여주었다.
- 르네상스 운동이탈리아에서 발생한 문화 운동으로 아랍인들의 문명과 문화 보존 및 융화가 바탕이 되었다.
- 마그네시아 전투스키피오가 한니발을 격파한 아프리카 전투.
- 메시나 전투기원전 264년 로마가 마메르티니 용병대와 함께 카르타고를 격파한 전투.
- 모의 해전신화나 역사상의 유명한 해전을 재현한 살육전.
- 밀라노 칙령콘스탄티누스와 리키니우스가 공포한 칙령. 모든 종교에 대해 신앙의 자유를 인정하고 기독교를 공인했다.
- 밀라이 해전기원전 260년 로마 해군이 '까마귀' 전함으로 카르타고 함대를 격파하며 거둔 로마 최초의 해전 승리.
- 밀비아누스 다리 전투콘스탄티누스가 막센티우스를 격파한 전투로서 그가 기독교를 옹호하게 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 베네벤토 전투기원전 275년 로마 군이 피로스를 격파한 전투. 피로스는 귀환했다.
- 본 곶 전투기원전 255년 북아프리카의 본 곶에서 벌어진 로마와 카르타고의 전투. 로마 군의 레굴루스가 카르타고에 접근했으나 크산티포스의 지휘 하에 카르타고군이 코끼리 부대를 이용한 전술로 역전승을 거침.
- 삼니움 전쟁로마가 캄파니아에서 벌인 전쟁으로 50년에 걸쳐 이루어짐.
- 스파르타쿠스의 반란카푸아 시의 검투사 노예 양성소에서 78명이 탈주한 데서 시작되어 7만 명의 반란군이 로마에 위협을 주었던 사건.
- 십자가형예수 그리스도의 처형 방식. 로마 당국이 내린 신을 모독한 죄에 대한 형벌.
- 아그리젠토 포위 전투기원전 262년경 로마 군이 아그리젠토 시를 7개월간 포위하여 카르타고 주둔군을 격파한 전투.
- 아르메니아 정복샤푸르가 코스로에스를 암살하고 아르메니아를 정복한 사건.
- 악티움 해전안토니우스 연합군과 옥타비아누스 군 사이의 결전. 옥타비아누스가 승리했다.
- 알레시아 포위전카이사르가 베르킹게토릭스를 포위했으나 25만 명의 갈리아 연합군이 구하러 오면서 벌어진 격렬한 전투로, 카이사르는 '하루만 늦었어도 전멸할 뻔했다'고 회고했다.
- 에데사의 전투에데사에서 벌어진 로마와 페르시아의 전투. 로마 황제 발레리아누스가 체포당했다.
- 에크노무스 해전기원전 256년 시칠리아 섬 남해안 에크노무스 곶(현 리카타 인근)에서 벌어진 로마와 카르타고의 해전. 로마 함대 330척이 카르타고 함선 40척 이상을 격침. 책은 이 사건을 '마르살라 만'(서단)으로 잘못 서술한다.
- 연극로마에서 유행한 무대 공연. 판토마임 등의 형태로 발전했다.
- 원로원 대숙청183년 이후 콤모두스가 원로원 의원들을 근거 없는 혐의로 차례로 체포하고 살해한 사건들.
- 자마 전투제2차 포에니 전쟁에서 한니발의 20만 병력이 패배한 결정적 전투로, 이후 한니발은 도망쳐 자살했다.
- 전차 경주원형 대경기장에서 열리는 전차 경기. 말이나 전차를 모는 기술 경합.
- 제1차 삼두정치세 우두머리(패트런)가 부하 정치가들을 비호하는 관계가 확립된 정치 체제로, 기원전 60년에 시작되어 이후 이탈리아 정치의 전형이 되었다.
- 제1차 포에니 전쟁로마와 카르타고 사이의 전쟁.
- 제2차 이동기고트족이 발트해에서 흑해로 옮겨간 대규모 이동. 세베루스 황제 시대에 시작.
- 제2차 포에니 전쟁한니발이 주도한 로마와 카르타고 간의 전쟁.
- 제3차 포에니 전쟁제2차 포에니 전쟁의 연장선상에서 벌어진 전쟁으로, 로마의 카토가 주도한 호전론으로 시작되어 카르타고의 완전한 멸망으로 끝났다.
- 카틸리나 사건카틸리나가 쿠데타를 기도했던 사건으로 키케로가 주도적으로 진압하고 사형을 요구했으나, 카이사르만이 금고형을 주장했다.
- 칸나이 전투기원전 216년 6월 고대사상 최대의 전투. 한니발이 초승달 대형으로 로마 군을 포위하여 대승을 거둠.
- 탈라모네 전투기원전 225년 이탈리아의 탈라모네에서 벌어진 로마와 갈리아인의 전투. 로마 군이 갈리아 병사 4만 명을 사살하고 1만 명을 포로로 잡음.
- 투우 경기투우사와 맹우 사이의 경기. 로마에서 인기를 끈 오락.
- 팔레르모 탈환 시도 전투기원전 250년경 카르타고의 하스드루발 장군이 시칠리아 섬의 팔레르모를 탈환하려던 전투. 로마의 저항으로 카르타고군이 대패한 것은 사실이나(파노르무스에서 메텔루스에게 패함), '병사 2만 명 손실' 수치는 동시대 사료에 없고 후대 전승에서 온 것이다.
- 페스트균루키우스 베루스가 이끄는 동방정토군이 가져온 전염병. 로마 시에만 20만 명의 사망자를 냈다.
- 필리포폴리스 함락고트족이 필리포폴리스를 포위하여 10만 시민을 학살하고 함락한 사건.
- 하드리아노폴리스 전투발렌스 황제가 고트족에게 패배하여 전사한 전투. 로마의 군사력 약화를 드러냈다.
- 황제 암살 시도콤모두스를 암살하려던 루킬라의 음모. 실패했지만 이 사건 이후 황제는 원로원을 극도로 의심하게 되었다.
- 히즈라마호메트가 박해를 피해 소수의 신자들과 함께 메카를 탈출하여 메디나로 도망간 사건으로 이슬람력의 기원이 되었다.
데이터 기준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