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제도 23가나다순
- 4분할 통치디오클레티아누스가 구축한 시스템으로, 제국을 네 명의 황제(정제)가 연대하여 통치하는 체제.
- 가톨릭 교회콘스탄티누스에 의해 모든 특권을 독점하게 된 기독교 조직.
- 감찰관켄소르(Censor). 고대 로마의 행정관. 원래는 시민들과 그들의 재산을 등록하는 일을 맡았으나 나중에 권한이 확대되어 원로원의 공문서와 도덕성을 감독하기도 했다. 도덕적 범죄인들에 대한 투표권이나 공민권 박탈을 결정했다. 민회에서 5년마다 2명을 선출했다.
- 공치제제두 명 이상의 황제가 공동으로 통치하는 제도. 갈루스와 호스틸리아누스, 그리고 이후 여러 황제들이 채택했다.
- 기독교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믿는 종교. 처음에는 박해를 받았으나 점차 확산되어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공인되었다.
- 독재관딕타토르(dictator). 특별한 권한을 부여받은 임시 행정관. 원로원의 추천으로 집정관이 지명하고 민회의 승인을 받아 임명되었다. 로마에서는 군사적인 필요에 따라서만 임명했고 나중에는 국내에 위기가 닥칠 때만 뽑았다. 정해진 임기는 6개월이었지만 위기가 지나면 보통 소멸되었다. 독재관이 있는 동안 집정관이나 다른 행정관들이 임무를 계속 수행할 수는 있었지만 그의 권한에 복종해야 했다.
- 로마의 신들로마인이 전통적으로 숭배해온 신들의 체계.
- 백인대회상공업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초애국주의자 집단으로 마메르티니 용병대 지원을 결정함.
- 법무관프라이토르(praetor). 형평법 사건에서 광범위한 권한을 가졌고, 공개경기를 개최할 책임을 지고 있었으며, 집정관이 자리를 비운 경우에는 정부에서 광범위한 권한을 행사했다.
- 분할하여 통치로마가 연합도시들을 제압한 후 취한 정책으로 각 도시마다 차별화된 조약을 맺어 상호 동맹을 방지함.
- 소맥법무료로 밀을 배부하는 사회복지 정책 법률.
- 아리우스파아리우스의 신학을 따르는 기독교 분파.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처음 이단 낙인을 받았으나 나중에 재인정되었다.
- 원로원 민회평민을 주축으로 하는 민회. 아우구스투스의 통치 아래에서 열리는 횟수가 줄어들었다.
- 유대교유대 민족의 종교로서 일신교 전통을 지니고 있었다.
- 재무관콰이스토르(quaestor). 라틴어로 '조사원'이라는 뜻으로 로마의 정규 행정관 가운데 가장 낮은 직급이다. 이들의 전통적 임무는 국고를 관리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왕정 시대에 왕들은 살인 사건을 다루기 위해 사법권을 가진 재무관을 임명하기도 했다. 4세기경에는 재무관이 순전한 명예직이 되었으며, 대개 부자들이 사회적 지위를 얻기 위해 이 공직을 가졌다.
- 제1속주마케도니아와 그리스를 합친 지역이 제3차 포에니 전쟁 이후 로마가 획득한 첫 번째 공식 속주가 되었다.
- 조영관아이딜리스(aediles). 도로, 시장, 극장, 경기장 등 공공시설 관리 및 보호. 식량 분배 관리 감독, 대중을 위한 오락을 관장하는 일을 맡았다.
- 집정관콘술(consul). 로마 공화정 시대의 2명의 최고행정관 중 한 사람. 명령권은 절대적 권위를 가졌지만 자의적인 권한 행사는 제한되었다. 원로원이 지명하고 민회에서 선출하며 임기가 1년이고 각기 상대방의 결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었다. 군대를 통수하고 원로원과 민회를 소집·주재했으며 자신들의 포고령을 집행하고 대외관계에서 국가를 대표했다.
- 참주무력으로 황위를 찬탈하여 황제의 칭호를 사칭하는 자. 갈리에누스 시대에 30명 또는 19명이 등장했다고 기록된다.
- 추밀원정치의 요직을 관장하는 기구. 귀족 출신 원로원 의원 20여 명으로 구성되었다.
- 칼리프이슬람 공동체의 통치자로 아부 바크르가 초대 칼리프가 되었다.
- 태양교아우렐리아누스가 창설한 종교로서 조로아스터교의 태양신 미트라를 숭배한다. 로마의 국교로 정해졌으나 아우렐리아누스의 피살로 수명이 짧았다.
- 호민관트리부누스(tribunus). 군사적인 문제를 처리하거나 시민들을 위해 일했던 관리. 보병부대의 지휘관인 군사호민관과 평민들의 요구를 대변하는 평민호민관이 있었다.
데이터 기준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