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줄 자료

AI에게 먼저 붙여넣을 자료 세 가지입니다. 상황에 맞는 것을 골라 쓰시면 됩니다.

AI 창은 이렇게 움직입니다

ChatGPT나 Claude 화면은 모두 이 구조입니다. 아래 입력칸에 자료와 질문을 붙여넣고 보내기를 누르면 답이 그 위에 새 말풍선으로 뜹니다.
3 나오는 것 AI가 여기에 답합니다 1 넣는 것 2 시키는 것 자료와 질문을 여기에 붙여넣습니다
서비스마다 색과 배치는 조금씩 다르지만 구조는 같습니다.

붙여넣을 수 있는 자료

셋 다 버튼 한 번으로 복사됩니다.

포인트 한 장

약 1만 자
발표를 준비하실 때

인물·지명 한 장

약 1천 자
이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야 할 때

포인트별 표

포인트마다 다름
표를 만들어야 할 때
포인트 한 장이 5천 토큰쯤 됩니다. 어느 AI 창에나 한 번에 들어가니 잘라 붙이실 일은 없습니다.

자료를 붙여넣었으면 이렇게 물어봅니다

아래는 웹 화면만으로 해본 프롬프트입니다. 탭을 눌러 바꿔 보시고, 복사해서 AI 창에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방금 붙여넣은 것은 로마제국쇠망사 편역본의 한 장과 그 장에 나오는 인물·관계입니다. 이 장을 발표용 세 문단으로 정리해 주세요. 연도와 인명은 붙여넣은 글에 적힌 것만 쓰고, 글에 없으면 없다고 적어 주세요.

더 많은 사례는 활용 사례에 있습니다.

자료가 어떻게 생겼나

받아서 여셨을 때 그대로 보이는 이름입니다. 개수는 지금 자료를 센 값입니다.
points/편역본 본문34개 파일 (30포인트 + 목차 등)
source/기번 영문 원전72개 (71장 + 서문)
entities/인물·지명·사건 (사람이 읽는 쪽)672개 파일
ontology/entities.jsonl같은 것을 한 줄씩 (AI가 읽는 쪽)672줄
ontology/links.jsonl관계 (누가 누구와 어떤 사이인지)730줄

관계 한 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설명이 아니라 진짜 첫 줄입니다. 이런 줄이 730개 이어져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ontology/links.jsonl 의 첫 줄
{"from": "person:로물루스", "to": "place:로마", "rel": "ruled", "point": 1, "from_year": -753, "to_year": null, "year_basis": "chronology", "src": "point"}

관계가 없는 객체도 있습니다

관계가 하나도 없는 객체가 217개, 전체의 3분의 1입니다
대부분 지명입니다. 자료가 부실해서가 아니라 책이 그 지명에 대해 관계를 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화면에는 대신 「같은 포인트에 함께 나온」 목록이 뜨는데, 그건 관계가 아니라 같은 포인트에 함께 등장했다는 사실입니다. AI에게 줄 때도 둘을 섞지 마세요.

자료를 통째로 쓰고 싶으시면

매번 복사하는 대신 컴퓨터에 받아두고 AI에 물려둘 수 있습니다. AI에 자료 연결하기에 방법이 있고, 그러면 스킬 중 웹에서는 안 되던 작업이 열립니다.급하지 않으시면 안 하셔도 됩니다. 위 자료 세 가지만으로 활용 사례 12건 중 4건이 됩니다.

자주 묻는 것

다른 책입니다. 30포인트 편역본은 한국어 편역이고 원전은 기번의 영문입니다. 섞어 인용하면 사실관계가 어긋납니다. 인물·관계 자료는 편역본 계통에서만 뽑았습니다.이어서 읽기 · About
아닙니다. 로마 인명은 가문 이름이 세대를 넘어 반복됩니다. 검증한 12쌍 중 4쌍이 서로 다른 인물이었습니다. 설명이 비슷한지로도, 별칭이 겹치는지로도 판정하면 안 됩니다.이어서 그냥 시키면 틀리는 것
관계가 아닙니다. 책이 같은 포인트에서 함께 이야기했다는 사실일 뿐입니다. 둘 사이에 무슨 사이가 있다는 뜻이 아니니 AI에게 줄 때도 그 차이를 지켜주세요.이어서 AI에 줄 자료
안 됩니다. AI가 폴더를 헤매다 엉뚱한 것을 읽거나, 아예 못 읽고 지어냅니다. 화면의 「이 페이지 복사」로 본문을 통째로 주시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이어서 AI에 줄 자료 · 활용 사례
됩니다. 쓰던 것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재료를 붙여넣는 방식이라 어느 서비스인지는 상관이 없습니다.이어서 AI에 자료 연결하기 · AI에 줄 자료
자리를 가려 믿으셔야 합니다. AI가 올린 제안 68건 중 19건을 반려했습니다. 좌표를 찾거나 문장을 뽑는 기계적인 일은 대체로 정확했고, 분류·연도·인과 판단에서 틀렸습니다.이어서 그냥 시키면 틀리는 것
됩니다. 읽기·찾아보기·가져가기는 AI가 필요 없습니다. 계정도 설치도 프롬프트도 없이 그냥 보고 복사하시면 됩니다.이어서 읽기 · 찾아보기 · 가져가기
포인트 한 장이 약 1만 자, 5천 토큰입니다. 어느 AI 창에도 그냥 들어갑니다. 잘라 붙이실 필요가 없습니다.이어서 AI에 줄 자료
있습니다. 포인트 01·02 본문 45건을 사료와 대조해 심각한 오류 6건을 찾았습니다. 전투 승패가 뒤집힌 서술이 두 장에 하나꼴이었습니다.이어서 그냥 시키면 틀리는 것 · About
아닙니다. 사료 대조가 끝난 것은 포인트 01과 02, 둘뿐입니다. 나머지는 아직 문장 단위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이어서 그냥 시키면 틀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