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지명 225가나다순
- 갈리아피레네 산맥과 알프스 산맥, 라인 강과 대서양으로 둘러싸인 광활한 영토로 카이사르에게 완전히 정복되었다.
- 갈리아 속주카이사르에 의해 정복된 새로운 로마 영토로 인구 500만, 면적은 이탈리아 반도의 두 배였다.
- 갈리아키살피나로마가 갈리아인을 격파한 후 만든 제3의 속주.
- 갈릴리이스라엘 북부 지역으로서 헤로데 안티파스의 관할 지역이었다.
- 게르마니아트라야누스가 원정을 간 지역. 다키아족의 위협이 있던 지역.
- 곤디샤푸르사산조 페르시아의 의료·학문 중심지였다.
- 골고다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처형된 장소.
- 그리스로마 제국에 남겨진 영토 중 하나로 문화적 중심지가 되었다.
- 나르본느셉티마니아의 서고트 거점이었다.
- 나일 강이집트를 흐르는 주요 강. 카이사르와 클레오파트라가 밀월 여행을 한 장소이다.
- 누미디아마시니사가 왕으로 다스리던 지역으로, 로마의 맹우가 되어 카르타고 공격에 기병대를 제공했다.
- 니샤푸르사산조 페르시아의 호라산 거점이었다.
- 니코메디아디오클레티아누스가 세운 도시로, 콘스탄티누스가 천도 비용 절약을 위해 고려했으나 선택하지 않았다.
- 니코폴리스트라야누스 황제가 조성한 도시 중 하나. 250년 고트족에게 포위되었다.
- 님콜로세움이 건설된 도시들 중 하나.
- 다키아로마 제국의 영토. 106년 트라야누스가 정복했으나 방위가 소홀했고 고트족의 침략을 받았다.
- 달마티아고트족이 제압한 지역.
- 델피그리스의 온천 지역. 병약해진 테오도라가 요양하도록 권해진 곳.
- 도나우 강콘스탄티누스가 태어난 지역의 주요 지형. 강 건너편의 야만족을 견제하기 위한 수도 입지 선택의 기준이 되었다.
- 독일고트족의 본거지 일부. 독일 평원지역에는 고급민족들이 살았다.
- 동 일리리쿰알라리크가 총사령관으로 임명받은 지역.
- 드레파나카르타고의 제1차 포에니 전쟁 거점이었다.
- 디르하키움아드리아해 해안의 고대 도시(현 알바니아 두레스). 기원전 48년 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의 격전지로, 로마 내전의 그리스 전역 개시점.
- 라리사폼페이우스가 패주한 도시. 브루투스가 카이사르에게 사면을 탄원한 장소이다.
- 라벤나이탈리아 중북부의 도시. 410년에 서로마 제국의 수도가 된 곳이며 테오도라 황비상이 있는 산비탈레 성당이 위치한다.
- 라인 강게르만 민족이 거주하던 지역과 로마 영토의 경계.
- 랑그르콘스탄티우스 1세가 야만족과 접전을 벌인 프랑스 동부의 도시.
- 러시아고트족의 이동 경로를 통과한 지역.
- 렙티스 마그나리비아 해안의 로마 도시. 트리폴리타니아의 중심 도시로서 반달의 동쪽 해상 진출 거점 역할을 했다.
- 로도스 섬그리스 섬. 티베리우스가 아내의 문란함에 염증을 느껴 도피한 곳.
- 로마카이사르의 갈리아 정복으로 새로운 영토를 획득한 고대 국가로, 후에 이곳으로부터 로마의 언어와 문명이 유럽 전역으로 퍼져나갔다.
- 로마 제국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가 4분할 통치로 안정을 되찾은 거대한 제국.
- 론 강한니발의 군대가 도착한 남프랑스의 강.
- 루마니아현재 다키아 지역의 위치.
- 루비콘 강아펜니노 산맥을 경계로 갈리아 총독은 강의 북안까지만 군대를 집결할 수 있었고, 강 건너 남쪽으로의 진격은 법으로 금지되었다.
- 루카카이사르가 삼두정치의 강화를 위해 폼페이우스와 크라수스를 소집한 도시.
- 리미니루비콘 강 근처의 도시. 카이사르의 루비콘 강 도하 지점이다.
- 리에티스폴레토 공국의 동쪽 거점이었다.
- 마르마라해콘스탄티노플의 한 변이 면해 있던 해역.
- 마르브사산조 페르시아의 비단길 거점이었다.
- 마르살라 만로마 함대와 카르타고 해군이 격돌한 곳.
- 마르스 광장로마의 공공 광장. 카이사르가 반란한 군대를 수습한 장소이다.
- 마르키아노폴리스흑해 연안의 성. 트라야누스의 여동생 마르키아나의 이름을 본따 만들어졌다.
- 메디나마호메트가 622년 박해를 피해 도망간 도시로 유대교가 번성했던 곳.
- 메리다갈리아 제국의 히스파니아 거점이었다.
- 메소포타미아트라야누스 시대 로마 제국의 최대 영토 범위의 동쪽 경계.
- 메시나그리스계 도시. 마메르티니 용병대가 약탈하여 지배한 곳.
- 메카마호메트가 태어난 아랍의 도시로 카바 신전이 있는 종교 중심지.
- 모이시아유고슬라비아 동남부와 불가리아 북부의 로마 속주. 고트족에게 약탈당했다.
- 문다 평원폼페이우스파가 8만 군을 집결시킨 전장. 카이사르가 마지막 승리를 거둔 곳이다.
- 밀라노313년 콘스탄티누스와 리키니우스가 '밀라노 칙령'을 공포한 도시.
- 바그다드아바스 왕조의 수도로 100만 명이 살았고 3만여 채의 모스크와 1만 개 이상의 공중목욕탕이 있었다.
- 바르셀로나서고트 왕국의 임시 수도였다.
- 바빌론사산조 페르시아 시대의 거주 도시였다.
- 발칸필리포스가 발칸 산맥 근처에 도시를 만들었다.
- 발칸 반도15세기 중반 콘스탄티노플 근교를 제외하고 이슬람의 영토였다.
- 발트해고트족이 거주하던 지역 근처의 바다.
- 발흐사산조 페르시아가 정복한 박트리아 중심 도시였다.
- 베네벤토롬바르드 시대 베네벤토 공국의 수도였다.
- 베누스 신전로마의 신전. 안토니우스의 유언장을 보관한 장소이다.
- 베로나롬바르드 왕국의 동부 거점이었다.
- 베르가모롬바르드 왕국의 요새 도시였다.
- 베지에셉티마니아의 서고트 교역 중심지였다.
- 보르도갈리아 제국 시기의 중요 도시였다.
- 보스포루스 해협유럽과 아시아를 나누는 해협. 테오도라가 해안가의 이궁을 갖고 있던 곳.
- 본 곶로마 군이 상륙을 감행한 곳.
- 북아프리카이집트, 시리아를 비롯한 경제적 요충지들이 이슬람 세력에 의해 정복되었다.
- 브레시아롬바르드 왕국의 주요 도시였다.
- 브리타니아도버 해협 건너편의 섬으로 카이사르가 로마인으로서는 최초로 발을 디딘 곳이다.
- 브린디시이탈리아의 항구 도시. 폼페이우스파 잔당의 토벌 작전 기지였다.
- 비샤푸르사산조 페르시아의 그리스식 도시였다.
- 비수아 강고트족이 서기 1년경에 정착했던 지역.
- 비엔나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병으로 쓰러진 도시.
- 비잔티움콘스탄티누스가 선택한 새로운 수도의 입지. 천연의 요새로 둘러싸여 있고 교역의 최적지였다.
- 사군툼한니발이 포위하여 8개월 만에 함락시킨 도시.
- 사르데냐 섬로마가 점거하여 나중에 속주로 만든 섬.
- 사브라타트리폴리타니아 해안의 로마 도시(현 리비아). 5세기 반달 통제하에 대부분 폐기되었으나 교역 거점으로서 부분적 기능을 유지했다.
- 사산조 페르시아로마 제국과 오랜 기간 전쟁을 치르느라 군대가 피폐해진 상태로 이슬람 세력에 의해 순식간에 침략당하고 멸망했다.
- 산비탈레 성당6세기에 라벤나에 세워진 성당. 비잔틴 미술의 집대성으로 불리는 테오도라 황비상 모자이크화가 있다.
- 성 로마누스 교회콘스탄티노플의 성벽 근처에 있던 교회로 오스만투르크 군의 대포에 탑이 무너졌다가 하룻밤 만에 복구되었다.
- 성 로마누스 문콘스탄티노플의 성벽에 있는 문으로 근처의 네 개 탑이 오스만투르크 군의 화력에 완전히 무너졌다.
- 성 소피아 성당니카의 반란으로 소실되었다가 유스티니아누스가 재건한 성당. 약 6년에 걸쳐 완성되어 이스탄불에서 그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 세비야서고트 왕국의 무역 중심지였다.
- 셀리누스트라야누스가 경련을 일으킨 도시.
- 소아시아로마 제국의 동방 영토. 팔미라 군이 대부분을 정복하여 대팔미라 제국의 일부가 되었다.
- 수사사산조 페르시아의 쿠제스탄 주요 도시였다.
- 스칸디나비아 반도고트족의 발상지로 전설에는 전해지나 신빙성은 낮다.
- 스키타이당시 비잔티움의 항구에 천연자원을 공급하던 삼림지대.
- 스트라스부르갈리아 제국의 국경 요새였다.
- 스파르타그리스 펠로폰네소스의 도시국가. 크산티포스 장군의 출신지. 엄격한 군사 훈련으로 유명함
- 스폴레토이탈리아 중부. 갈루스 황제가 군대를 진격시킨 장소.
- 시라쿠사한니발의 활약 중에 로마를 적대시키게 된 도시.
- 시리아제국의 곡물 창고라 불리던 풍요로운 나라로 이슬람 세력이 로마 제국의 약체화에 편승하여 손에 넣었다.
- 시칠리아동고트 왕국이 지배하던 지역. 유스티니아누스의 영토 회복 전쟁의 주요 무대.
- 아그드셉티마니아의 해안 무역 도시였다.
- 아그리젠토 시로마 군이 7개월간 포위한 도시.
- 아드리아해알라리크가 약탈한 연안 지역.
- 아라비아중동의 광활한 지역. 안토니우스가 클레오파트라에게 진상했다.
- 아르메니아로마와 동맹 관계였던 나라. 코스로에스 암살 후 페르시아에 정복당했고 27년간 약탈을 당했다.
- 아를콜로세움이 건설된 도시들 중 하나.
- 아스완 제1폭포나일 강의 장애물. 카이사르와 클레오파트라의 나일 강 여행이 여기서 끝났다.
- 아시아콘스탄티누스가 교육을 받은 지역이자 신수도 건설에 예술품을 공급한 지역.
- 아테네그리스의 도시. 옥타비아가 안토니우스의 교화를 위해 방문했다.
- 아펜니노 산맥로마가 처음으로 넘은 산맥. 그 너머로 아드리아해로 진출했다.
- 아풀리아한니발이 주둔한 지역.
- 아프라시아브중앙아시아의 최고 도시로 함락된 콘스탄티노플이 자갈산이 된 것을 보고 메메트 2세가 인용한 시에 나오는 도시.
- 아프리카카르타고 멸망 후 로마의 새로운 속주가 된 지역으로 불리게 된 영토.
- 안티오키아소아시아의 도시. 클레오파트라가 안토니우스를 만난 장소이다.
- 안티움이탈리아의 도시(현재의 안치오). 네로의 별장이 있었던 곳.
- 알레시아쥐라 산맥 내의 도시로 베르킹게토릭스가 숨어있던 곳이며, 카이사르의 최후의 격렬한 포위전이 벌어진 장소이다.
- 알렉산드리아이집트의 수도로 인구 50만 명. 헬레니즘 문화의 중심지이며 세계 최대의 도서관을 보유했다.
- 알리칸테하밀카르가 도착한 에스파냐의 도시.
- 알프스카이사르가 비밀스럽게 불철주야 행군하여 넘은 산맥으로 갈리아의 반란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통과했다.
- 에게해동로마 황제가 물자를 공급받으려 요청한 지역에 있는 섬들.
- 에데사소아시아의 도시. 260년 발레리아누스가 페르시아 군에게 체포당한 장소.
- 에메사페르시아 군의 침략을 신전 대신관과 투석기로 일시적으로 방어한 도시.
- 에브로 강로마와 카르타고의 군사적 경계.
- 에스파냐8세기에 이슬람 세력이 지중해를 건너 진입하여 고트 왕국을 쓰러뜨리고 1492년까지 800년 가까이 지배했다.
- 에크노무스 곶시칠리아 섬 남해안, 현재의 리카타 인근에 위치한 곶. 기원전 256년 로마-카르타고 해전(에크노무스 해전)이 벌어진 곳.
- 에크바타나사산조 페르시아의 여름 수도였다.
- 에페이로스폼페이우스가 패주하여 도망친 지역. 카이사르의 추격을 피해 향한 목적지였다.
- 예루살렘유대의 주요 도시이자 종교 중심지. 신전과 장로회의가 위치한 곳.
- 오데르 강로마 시대 초기 고트족이 거주했던 지역.
- 오리엔트동방 속주. 게르마니쿠스가 총독으로 임명되었던 곳.
- 오판토 강칸나이 평원에 도착한 로마 군의 위치.
- 요르단 강유다 지역을 흐르는 강. 세례자 요한이 설교하던 장소이자 예수가 세례를 받은 곳.
- 요크갈리아 제국 시기 브리타니아의 로마 군사 기지였다.
- 우크라이나고트족이 눈깜짝할 사이에 점령한 지역. 매우 풍요로웠으나 고트족은 여기에 정착하지 않았다.
- 우티카카르타고 북쪽 해안의 고대 페니키아 도시(현 튀니지). 반달 왕국 치하에서 해상 무역의 중요 거점으로 기능했다.
- 원형 대경기장고대 로마의 전차 경주 경기장.
- 유다유대인들의 거주지로서 기원전 63년 로마의 속주가 된 지역.
- 유대티투스가 폭동 진압을 위해 파견된 지역.
- 유럽콘스탄티누스가 경계하고자 했던 지역이자 신수도의 입지 고려 기준.
- 유프라테스 강로마와 페르시아의 경계 지역. 많은 로마 도시들이 파괴되고 약탈당했다.
- 이오니아해지중해의 해역. 악티움 해전이 벌어진 곳이다.
- 이집트제국의 곡물 창고로 중요한 경제 기반이었으나 빼앗겨 헤라클리우스가 무료 밀 배급을 폐지하였다.
- 이탈리아로마 제국의 서방 속주. 막시미아누스가 통치했으며, 주민들이 세금 부과에 불만을 나타냈다.
- 이탈리아 반도로마가 50년에 걸쳐 정복한 광대한 지역.
- 인도당시 비잔티움의 항구에 보석과 향신료를 공급하던 지역.
- 인도양트라야누스가 도달한 지역.
- 일레르다스페인의 도시(현 레이다). 기원전 49년 5~7월 카이사르가 폼페이우스파 스페인 군대를 격퇴한 전장으로, 케사르의 내전 초반 중요한 승리.
- 일리리아옥타비아누스가 통치하던 지역. 그가 군단을 이끌고 나온 출발지이다.
- 일리리쿰로마 제국의 북방 속주. 참주 인게누스가 황제를 사칭했던 지역이다.
- 자마카르타고 시의 동남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스키피오 제방이 연결하는 전략적 요지였으며, 카르타고의 마지막 방어선이 되었다.
- 장안실크로드의 종점 도시.
- 젤라소아시아 폰투스의 도시(현 터키 질레). 기원전 47년 8월 카이사르가 폰투스의 왕 파르나케스 2세를 격퇴한 전장으로,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일화의 배경.
- 중국실크로드를 통해 로마와 비단을 교역한 지역.
- 중동서로 적대시해 온 부족들이 코란의 가르침 아래 단결한 지역.
- 지브롤터 해협유럽과 아프리카를 나누는 해협. 하밀카르 바르카스가 에스파냐 정복을 위해 건넌 경로
- 지중해유스티니아누스가 다시 로마 제국의 내해로 만들려 했던 해역.
- 카디스하밀카르가 지브롤터 해협을 건너 도착한 항구도시.
- 카르타고700년의 역사를 자랑하던 고대 해양 제국으로, 제3차 포에니 전쟁에서 완전히 멸망되어 5만 명의 생존자는 노예로 팔려갔다.
- 카르타헤나하스드루발이 건설한 신짜카르타고. 철 정련과 무기 제조의 기지.
- 카바 신전메카의 모스크 중앙에 위치한 높이 15미터의 석조 입방체 건물로 검은 돌이 박혀 있다.
- 카스피해훈족이 서진한 경로상의 지역.
- 카이사레아카파도키아의 수도. 데모스테네스의 지휘로 방어했으나 한 의사의 배신으로 함락되었다.
- 카파도키아로마의 속주. 40만 인구의 수도 카이사레아를 가진 지역.
- 카푸아캄파니아의 도시. 처음에는 로마에 보호를 요청했으나 나중에 반기를 들었다.
- 카푸트바다튀니지 해안의 항구(현 셰바). 533년 유스티니아누스의 동로마 함대가 반달 전쟁 중 상륙한 지점으로, 현지 주민이 무방비 상태임을 확인했다.
- 카프리 섬이탈리아 섬. 티베리우스가 19년경부터 은둔 생활을 했던 곳.
- 칸나이 평원기원전 216년 6월 고대사상 최대의 전투가 벌어진 곳.
- 칼케돈리키니우스가 비잔티움을 떠나 철수한 곳.
- 캄파니아이탈리아 지역. 티베리우스가 카프리를 나와 도착했을 때 심근경색 발작을 일으켰다.
- 코르도바에스파냐의 도시. 카이사르가 병으로 쓰러진 곳이다.
- 코르시카지중해의 섬. 세네카가 유배되었던 곳.
- 콘센티아남부 이탈리아의 고대 도시. 410년 알라릭이 말라리아로 사망한 지점이며, 그의 시신이 부센토 강에 매장되었다는 전승이 전한다.
- 콘스탄티노플삼각형 모양의 도시로 마르마라해와 항구에 면하고 10킬로미터 이중 성벽과 30미터 해자로 둘러싸여 있었다.
- 콜로세움72년 네로의 황금 궁전 인공 연못 자리에 건설된 검투사 경기장. 수용 인원 5만 명.
- 콜론네 곶로마와의 국경 협정(로마 선단은 콜론네 곶을 넘지 못한다는 조항)에 언급된 지명. 책은 협정 당사자를 그리스 전체로 서술하나, 사료(아피아노스, 유일 전거)상 실제 당사자는 타란토 단독이라는 설이 있다. 전거가 하나뿐이라 학계 일부는 협정의 실재 자체를 의심한다.
- 쾰른포스투무스가 제위를 칭하고 갈리아 제국의 근거지로 삼았다.
- 크레모나롬바르드 왕국의 포강 유역 거점이었다.
- 크레타 섬마그네시아 전투 후 한니발이 도망간 섬.
- 크로톤남부 이탈리아의 그리스 식민지. 한니발 전쟁 말기 한니발의 마지막 거점으로, 스키피오의 아프리카 침공 소식에 한니발이 204년 경 아프리카로 철수한 출항지.
- 크테시폰사산조 페르시아의 겨울 수도였다.
- 키르쿠스 플라미니우스전차 경주 경기장. 세로 400미터, 가로 260미터 규모.
- 키르키스 고원중앙아시아의 고원. 훈족이 번성했던 지역.
- 키프로스지중해의 섬. 안토니우스가 클레오파트라에게 준 영토이다.
- 킬리키아중동의 속주. 안토니우스가 본영을 설치했다.
- 타란토이탈리아 반도 남단의 도시. 카이사르가 1년 9개월 만에 귀환한 장소이다.
- 타르수스킬리키아의 수도. 안토니우스가 클레오파트라를 소환한 장소이다.
- 타프수스누미디아 왕국의 동쪽 해안. 카이사르가 점거한 장소이다.
- 탄아이스돈 강 삼각주의 고대 그리스 도시(현 러시아). 3세기 중반 고트족이 파괴한 그리스 식민지로, 고트족 이동 시기의 동쪽 경계를 표시한다.
- 탈라모네로마 군이 갈리아인을 격파한 곳.
- 터키현대의 에데사 위치.
- 테르니스폴레토 공국의 산악 도시였다.
- 테베고대 이집트의 도시. 나일 강 대여행에서 3주 후에 도착한 목적지이다.
- 테베레 강로마를 흐르는 강. 네로가 투신하려고 시도했던 곳.
- 테살로니카로마를 대신하여 동부의 새로운 정치 중심지가 된 도시.
- 테살리아그리스의 지역. 마르쿠스 안토니우스의 군대가 전진한 장소이다.
- 토리노로마를 대신하여 서부의 새로운 정치 중심지가 된 도시.
- 톨레도서고트 왕국의 마지막 수도였다.
- 투르키스탄실크로드를 통해 확인된 지역.
- 투리이남이탈리아의 그리스 식민 도시. 로마에 보호를 요청하여 수락받음. 로마가 해군을 파견한 거점 중 하나
- 툴루즈서고트 왕국의 첫 번째 수도였다.
- 트라시메노 호수기원전 217년 한니발이 로마 군을 호수 부근에서 매복 공격하여 대패시킨 전장. 로마군 약 1만5천 명과 집정관 플라미니우스가 전사했다.
- 트라키아도나우 강을 건넌 서고트족이 거주하도록 배정받은 지역.
- 트란실바니아루마니아 북부의 숲 지역. 다키아 북쪽에 위치했다.
- 트레비아 강셈프로니우스가 12월에 건넌 얼어붙은 강으로 전투가 벌어짐.
- 트리어갈리아 제국의 마지막 수도였다.
- 티볼리제노비아가 유배된 별장이 있고 하드리아누스의 대별장이 있던 곳.
- 티키누스 강로마 군이 처음으로 카르타고 군과 부딪힌 곳.
- 파로스 섬트라야누스 광장의 신전 앞 대리석이 운반되어온 섬.
- 파르살루스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 사이의 결전이 벌어진 들판. 카이사르가 적병 1만 5천을 죽이고 압도적 승리를 거두었다.
- 파비아롬바르드 왕국의 수도가 되었다.
- 팔레르모카르타고 주둔군의 거점.
- 팔레스티나하드리아누스의 장성을 건설한 지역으로 추정됨.
- 팔미라제노비아의 여왕국으로, 7만 군대를 거느리고 로마 제국의 영토를 침략했으나 아우렐리아누스에 의해 멸망했다.
- 페니키아중동의 영토. 안토니우스가 클레오파트라에게 준 선물 중 하나이다.
- 페르시아로마 제국의 오랜 숙적. 샤푸르 왕이 로마에 대해 잔혹한 정복자의 얼굴을 보였으며, 이후 로마와 여러 차례 전쟁을 벌였다.
- 포 강한니발의 군대가 알프스를 내려와 도착한 강.
- 포룸 테레브로니모이시아 속주 교외의 작은 마을. 데키우스 황제가 고트족과 전투한 장소.
- 폰투스옛 왕국. 파르나케스가 통치했으며 카이사르에 의해 정복되었다.
- 폴란드고트족의 이동 경로 중 하나. 비수아 강 유역에 고트족이 정착했다.
- 폴렌티아북부 이탈리아 도시. 402년 알라릭의 고트족이 스티리코 원정대에 의해 격퇴되었으나 알라릭의 아내와 자녀를 상실했다.
- 폼페이콜로세움이 건설된 도시들 중 하나.
- 푸키누스 호수이탈리아의 호수. 클라우디우스가 간척사업을 펼친 곳.
- 프로코네소스그리스 시대부터 유명한 대리석 채석장으로, 신수도의 건설 자재를 공급했다.
- 필리포폴리스트라키아의 수도. 고트족에게 포위되어 10만 시민이 학살되었다.
- 필리피필리포폴리스의 다른 이름.
- 하드리아노폴리스발렌스 황제가 고트족과 전투한 장소.
- 하이모이시아 속주로마 제국의 속주. 마르키아노폴리스가 위치한 곳.
- 헤라트사산조 페르시아의 동서 무역로 교점이었다.
- 헬레스폰투스비잔티움의 항구를 보호하는 해협으로, 지금의 다르다넬스이다.
- 흑해신수도 건설 재료인 목재를 공급한 흑해 연안의 깊은 숲이 있는 지역.
- 히포 레기우스북부 아프리카 항구 도시(현 알제리 아나바). 반달이 435~439년 첫 번째 수도로 삼다가 카르타고 점령 후 중요도가 하락했다.
데이터 기준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