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로 열고 어디부터 보나
받은 폴더를 옵시디언으로 엽니다. 그리고 어느 노트부터 봐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받은 폴더가 손에 있으시면 이제 옵시디언으로 열 차례입니다. 폴더를 여는 것뿐이라 금방 끝납니다.
폴더를 볼트로 엽니다
옵시디언은 폴더 하나를 통째로 열어서 그 안의 글들을 이어 보여줍니다. 그 폴더를 볼트라고 부릅니다.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앞에서 받은 폴더를 그대로 지정하시면 됩니다.
- 옵시디언을 켜고 폴더를 고릅니다
앞 장에서 압축을 푼 폴더, 또는 자료를 받아 넣은 폴더를 지정합니다. 아직 프로그램을 안 받으셨으면 옵시디언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 이미 산업스터디 볼트를 쓰고 계시다면
따로 열 필요가 없습니다. 그 볼트 안
Books/로마제국쇠망사/ 가 같은 자료입니다. 그대로 여시면 됩니다.열고 나서 어디부터 보나
여기가 제일 많이 막히는 자리입니다. 폴더를 열면 파일이 수백 개 보여서 어디부터 봐야 할지 모르게 됩니다.
- 처음 열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로마제국쇠망사_온톨로지노트부터 여세요
이게 최상단 진입점입니다. 여기서 본문과 인물 목록으로 갈라집니다. 다른 파일들은 여기서 링크로 타고 들어가면 되고, 왼쪽 파일 목록을 직접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은 목록과 지도가 안 보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표가 빈칸으로 나오고 지도가 뜨지 않습니다. 고장이 아닙니다. 그 둘을 그려주는 플러그인을 아직 안 켰기 때문입니다.
플러그인 두 개 켜기에서 5분이면 해결됩니다. 글 자체는 지금도 그대로 읽히니, 급하지 않으시면 나중에 하셔도 됩니다.
여기서 막히시면 화면 아래 「한 줄 남기기」로 알려주세요. 흔한 일입니다.
자주 묻는 것
아닙니다. 본문도 인물 목록도 이 사이트에서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설치는 자료를 내 컴퓨터에 두고 AI에 물리려는 분을 위한 것입니다.
ZIP으로 받으시면 됩니다. 눌러서 받고 압축만 풀면 끝이고, 계정도 프로그램도 필요 없습니다. 「갱신 받는 법」에 세 경로가 있는데 그중 가장 쉬운 것입니다.
받아둔 폴더는 받은 시점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Obsidian Git 플러그인을 켜두시면 옵시디언을 열 때마다 바뀐 것만 받아옵니다. 아니면 ZIP을 다시 받아 폴더를 바꾸시면 됩니다.
아닙니다. 그 둘을 그려주는 플러그인(Dataview·Leaflet)을 아직 안 켜서입니다. 「플러그인 두 개 켜기」에서 5분이면 됩니다. 안 켜도 글 자체는 그대로 읽힙니다.
됩니다. 쓰시던 것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재료를 붙여넣는 방식이라 어느 서비스인지는 상관이 없습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