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그인 두 개 켜기
표와 지도가 그려지게 만듭니다. 두 개만 켜면 되고 5분이면 끝납니다.옵시디언에 기능을 더하는 것을 플러그인이라고 합니다. 이 자료는 두 개를 씁니다 — 목록을 자동으로 그려주는 Dataview, 지도를 띄워주는 Leaflet입니다.
안 켜면 이렇게 보입니다
왜 켜야 하는지부터 보시는 게 빠릅니다.
목록이 있어야 할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인물 노트를 열어도 관계 표가 그려지지 않습니다.

지도가 있어야 할 자리도 빈칸입니다.

Dataview를 켭니다
- 설정창으로 이동합니다

- 커뮤니티 플러그인으로 이동합니다

제한 모드 종료를 누릅니다
옵시디언이 처음에는 바깥에서 만든 플러그인을 막아둡니다. 그걸 푸는 버튼입니다.

탐색을 누릅니다

Dataview를 검색합니다

설치를 누릅니다

활성화를 누릅니다
설치만 하고 활성화를 안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하셔야 합니다.

Leaflet도 같은 방식입니다
- 검색어만
Leaflet으로 바꿔서 5번부터 7번을 한 번 더 하시면 됩니다.

제대로 켜졌는지 봅니다
설치된 플러그인 목록에 둘 다 있고 켜져 있으면 됩니다.

볼트로 돌아가면 아까 비어 있던 자리에 목록과 지도가 그려집니다. 그려지는 목록의 원본은 인물·관계 데이터입니다.

여기서 막히시면 화면 아래 「한 줄 남기기」로 알려주세요. 흔한 일입니다. 그리고 이 둘을 안 켜도 글 자체는 그대로 읽힙니다. 목록과 지도만 안 보일 뿐입니다.
자주 묻는 것
아닙니다. 본문도 인물 목록도 이 사이트에서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설치는 자료를 내 컴퓨터에 두고 AI에 물리려는 분을 위한 것입니다.
ZIP으로 받으시면 됩니다. 눌러서 받고 압축만 풀면 끝이고, 계정도 프로그램도 필요 없습니다. 「갱신 받는 법」에 세 경로가 있는데 그중 가장 쉬운 것입니다.
받아둔 폴더는 받은 시점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Obsidian Git 플러그인을 켜두시면 옵시디언을 열 때마다 바뀐 것만 받아옵니다. 아니면 ZIP을 다시 받아 폴더를 바꾸시면 됩니다.
아닙니다. 그 둘을 그려주는 플러그인(Dataview·Leaflet)을 아직 안 켜서입니다. 「플러그인 두 개 켜기」에서 5분이면 됩니다. 안 켜도 글 자체는 그대로 읽힙니다.
됩니다. 쓰시던 것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재료를 붙여넣는 방식이라 어느 서비스인지는 상관이 없습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