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것

실제로 나왔던 물음 30개입니다. 여기 없는 것은 화면 아래 「한 줄 남기기」로 물어봐 주세요.

설치와 갱신

아닙니다. 본문도 인물 목록도 이 사이트에서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설치는 자료를 내 컴퓨터에 두고 AI에 물리려는 분을 위한 것입니다.이어서 시작하기
ZIP으로 받으시면 됩니다. 눌러서 받고 압축만 풀면 끝이고, 계정도 프로그램도 필요 없습니다. 「갱신 받는 법」에 세 경로가 있는데 그중 가장 쉬운 것입니다.이어서 갱신 받는 법
받아둔 폴더는 받은 시점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Obsidian Git 플러그인을 켜두시면 옵시디언을 열 때마다 바뀐 것만 받아옵니다. 아니면 ZIP을 다시 받아 폴더를 바꾸시면 됩니다.이어서 플러그인 두 개 켜기 · 바뀐 것
아닙니다. 그 둘을 그려주는 플러그인(Dataview·Leaflet)을 아직 안 켜서입니다. 「플러그인 두 개 켜기」에서 5분이면 됩니다. 안 켜도 글 자체는 그대로 읽힙니다.이어서 플러그인 두 개 켜기

자료 이해

다른 책입니다. 30포인트 편역본은 한국어 편역이고 원전은 기번의 영문입니다. 섞어 인용하면 사실관계가 어긋납니다. 인물·관계 자료는 편역본 계통에서만 뽑았습니다.이어서 읽기 · About
같은 이름이 여럿이라 사람을 가르는 표시입니다. 「율리아 (카이사르 가문)」은 가문이 아니라 율리아라는 사람 한 명이고, 괄호 안은 소속이나 시대 같은 구분자입니다. 검색하거나 발표 자료에 옮기실 때는 괄호까지 통째로 이름으로 쓰셔야 동명이인과 안 섞입니다.
아닙니다. 로마 인명은 가문 이름이 세대를 넘어 반복됩니다. 검증한 12쌍 중 4쌍이 서로 다른 인물이었습니다. 설명이 비슷한지로도, 별칭이 겹치는지로도 판정하면 안 됩니다.이어서 그냥 시키면 틀리는 것
음수입니다. 기원전 100년은 -100입니다. 화면에는 「기원전 100년」으로 펴서 보여드리지만, 자료를 직접 여시면 부호로 보입니다.
아닙니다. 책에 그 관계가 안 나와서입니다. 없는 관계를 억지로 만들지 않는 것이 이 자료의 규칙입니다. 그런 화면에는 대신 「같은 포인트에 함께 나온」 목록이 뜹니다.이어서 AI에 줄 자료
관계가 아닙니다. 책이 같은 포인트에서 함께 이야기했다는 사실일 뿐입니다. 둘 사이에 무슨 사이가 있다는 뜻이 아니니 AI에게 줄 때도 그 차이를 지켜주세요.이어서 AI에 줄 자료
아닙니다. 사진과 연대는 우리 자료가 아니라 위키미디어·위키데이터에서 따로 받아온 것이라 사람마다 있고 없고가 갈립니다. 인물 262명 중 사진은 164명, 생몰 연대는 168명에게 있습니다. 없는 자리는 지어내지 않고 비워 둡니다.이어서 About
전부 띄우면 오히려 못 읽어서입니다. 한 포인트에 평균 47명이 나오는데 문단은 40개뿐이라, 다 세우면 문단마다 카드가 붙습니다. 지명은 지도가 맡고, 나머지는 그 포인트에서 관계가 많이 얽힌 순으로 한 포인트에 열네 장까지만 세웁니다. 몇 중 몇을 세웠는지는 본문 아래에 적어 둡니다.이어서 읽기
지명에 마우스를 올리면 오른쪽 아래에 그 포인트의 지도가 뜨고 그 자리가 켜집니다. 키보드로 옮겨도 같습니다. 지도를 위나 아래에 붙박이로 두면 읽는 동안 화면 밖으로 나가거나 다 읽고 나서야 보여서, 물을 때만 답하도록 했습니다. 「읽기 설정」에서 오른쪽 붙박이·본문 아래로 바꾸거나 끌 수 있습니다.이어서 읽기
기본으로 꺼 뒀습니다. 지역·바다·강도 좌표가 점 하나뿐인데 그 점이 대개 그 지역 대표 도시 위라, 켜면 도시 이름을 가립니다. 실제로 「아프리카」는 「카르타고」에서 300m 떨어져 있고 「카파도키아」와 「카이사레아」는 좌표가 아예 같습니다. 끄면 두 지명이 12픽셀 안에 뭉치는 포인트가 30개 중 29개에서 8개로 줄어듭니다. 「읽기 설정 · 지도에 그릴 것」에서 켜실 수 있습니다.이어서 읽기
그 자리에 지명이 셋 있는데 너무 가까워 한 점으로 묶었다는 뜻입니다. 성소피아성당은 비잔티움에서 20미터 거리라 따로 찍으면 점이 통째로 포개져 아래 것을 누를 수 없습니다. 점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묶인 이름이 다 나옵니다. 30개 포인트에서 65곳이 이렇게 묶입니다.이어서 읽기
이 화면 밖에 있는 지명입니다. 지도는 그 포인트의 도시들이 잘 보이도록 범위를 잡는데, 그러다 보면 멀리 있는 지역이 화면을 벗어납니다. 안 그리면 본문에서 그 이름에 마우스를 올려도 아무 일이 안 일어나므로, 「저 바깥 이 방향」이라는 뜻으로 테두리에 붙여 둡니다. 정확한 자리가 아니라서 이름표는 달지 않습니다.

AI 활용

안 됩니다. AI가 폴더를 헤매다 엉뚱한 것을 읽거나, 아예 못 읽고 지어냅니다. 화면의 「이 페이지 복사」로 본문을 통째로 주시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이어서 AI에 줄 자료 · 활용 사례
됩니다. 쓰던 것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재료를 붙여넣는 방식이라 어느 서비스인지는 상관이 없습니다.이어서 AI에 자료 연결하기 · AI에 줄 자료
자리를 가려 믿으셔야 합니다. AI가 올린 제안 68건 중 19건을 반려했습니다. 좌표를 찾거나 문장을 뽑는 기계적인 일은 대체로 정확했고, 분류·연도·인과 판단에서 틀렸습니다.이어서 그냥 시키면 틀리는 것
됩니다. 읽기·찾아보기·가져가기는 AI가 필요 없습니다. 계정도 설치도 프롬프트도 없이 그냥 보고 복사하시면 됩니다.이어서 읽기 · 찾아보기 · 가져가기
포인트 한 장이 약 1만 자, 5천 토큰입니다. 어느 AI 창에도 그냥 들어갑니다. 잘라 붙이실 필요가 없습니다.이어서 AI에 줄 자료

데이터가 틀렸을 때

있습니다. 포인트 01·02 본문 45건을 사료와 대조해 심각한 오류 6건을 찾았습니다. 전투 승패가 뒤집힌 서술이 두 장에 하나꼴이었습니다.이어서 그냥 시키면 틀리는 것 · About
아닙니다. 사료 대조가 끝난 것은 포인트 01과 02, 둘뿐입니다. 나머지는 아직 문장 단위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이어서 그냥 시키면 틀리는 것
아닙니다. 화면 아래 「한 줄 남기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계정도 로그인도 필요 없고, 어느 화면에서 보셨는지는 자동으로 실립니다.
같은 칸으로 받습니다. 「가계도가 제일 도움됐다」 같은 것도 좋습니다. 무엇이 쓰이는지를 알아야 다음에 무엇을 만들지 정할 수 있습니다.
대개는 표기 차이입니다. 글자는 책에 나온 그대로 두고 별칭으로 이어 둡니다. 다만 사람이 바뀌거나 연도가 바뀌면 그건 오류입니다.이어서 About

운영

지금은 아닙니다. 고칠 것을 「한 줄 남기기」로 모으고, 확인한 뒤 다음 갱신에 반영합니다. 깃을 쓰시는 분은 깃허브에서 직접 올리셔도 됩니다.
아닙니다. 발표 화면에 띄우는 물건이 아니라 준비하면서 옆에 켜두는 물건입니다. 발표 그 자리에서 함께 보는 화면은 회차 캠페인 사이트가 따로 있습니다.이어서 About
화면 아래 「자료 기준일」이 그 답입니다. 그 날짜에 자료를 읽어 이 화면을 구웠습니다. 그보다 나중에 바뀐 것은 아직 안 들어와 있습니다.이어서 바뀐 것
어느 정도는 괜찮습니다. 검색엔진에는 안 걸리게 해두었고 링크는 팀 안에서만 돕니다. 다만 주소에 암호가 걸려 있는 것은 아니라서 주소를 아는 사람은 누구나 들어옵니다. 링크를 팀 밖으로 옮기지 말아 주세요.이어서 About